“청년은 ‘빼앗긴 지지층 아냐, 정치가 살펴야 할 국민이며, 법 사각지대에 있는 ‘아르바이트 노동자 노동권 보완 필요하고, 단지 노동시간이 짧다는 이유로 차별을 방조해온 근기법, 근퇴법 개정해야 한다. 특별히 초단기간 노동, 경제적으로 보편화 된 지 오래됐으며 정부가 입법으로 응답해야 한다”
정의당 국회의원 B씨는 4일 오전 10시 30분, 청년유니온과 국회 분수대 뒤에서 ‘청년 쪼개기 아르바이트 방지법 발의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혀졌다. 
또한, 의원 안00씨가 예비한 ‘쪼개기알바방지법 법안은 총 5개 법안으로, ‘근로기준법 개정안,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으로 구성돼 있다. 의원 김00씨는 “최선으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법상 초단기간 작업자의 유급평일 반영 제외 규정을 삭제해야 하고, 간단히 노동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유급주중을 부여하지 않는 것은 휴식권에 대한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로 보인다”며 “사업자에게 초단시간 작업자의 채용을 확장할 이유를 제공하는 것과 같다”고 피력했다.또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 취지는 계속근로기간이 4주 미만의 작업자만 제외하되, 모든 작업자에 대한 예외 규정을 삭제하도록 종사자퇴직급여 보장법의 개정이 필요하나”면서 “지난 2015년 국가인권위원회도 초단기간 근로자의 인권상태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하면서 퇴직급여 제도 등에 차별을 두지 않도록 법률 개정이 요구된다고 밝힌 바 있다”고 밝혔다.의원 김00씨가 예비한 ‘쪼개기아르바이트방지법은 ‘임금체불방지법, ‘부당권고사직방지법을 배합한 ‘청년노동3법 중 하나로, 10월 내 발의를 앞두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청년유니온 위원장 B씨는 이번 법안의 의의에 대해 “18시간이라는 커트라인이 생긴 건 짧은 기간의 근무가 생계 목표가 아니라는 시대착오적인 판단 때문”이라며, “업무의 가치를 시간에 주순해 다르게 부여하는 차별적인 대우, 가족 부양을 위한 작업이 아니어서 주휴수당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가부장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청년정의당 대표 안00씨는 “다체로운 초단기간 작업을 병행해가며 생계를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휴일, 휴가, 주휴수당, 사회보험을 하나도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함을 강조하며, 의원 한00씨와 청년유니온이 함께 예비한 ‘쪼개기알바방지법은 초단기간 작업자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초단시간 근무가 보편화 된 청년세대에 확실히 필요한 법이기에, ”반드시 요번에 국회 문턱을 넘기를 기대한다“고 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취지로 발언했다.마지막으로 전국남성노동조합 사무처장 A씨는 “코로나로 인하여 며칠전 청년과 여성들의 일자리 위기가 심각하고 불안정한 초단시간 근무는 저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임금 차별을 유발한다”며, “근로기준법 개정해서 가능한의 법적 보호를 여의도 가라오케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연대 의지를 밝혀졌다.